블로그 글 1편 → 10개 · 아침반죽 손칼국수 (견본)
- 원본: 블로그 글 「망원동 칼국수집 6년째, 문 열기 4시간 전에 반죽부터 해요」
- 인스타 캡션 3 · 쓰레드 글 5 · 쇼츠 대본 2. 각 칸을 그대로 복사해서 쓰시면 돼요.
- 올리는 순서 제안(2주): 쓰레드 01 → 인스타 A → 쇼츠 1 → 쓰레드 02·03 → 인스타 B → 쇼츠 2 → 쓰레드 04·05 → 인스타 C
인스타그램
A · 메뉴 (사진 4장)
사진: ① 손칼국수 ② 바지락 손칼국수 ③ 들깨 손칼국수 ④ 손만두 반 접시 — 전부 위에서, 같은 상·같은 높이로
메뉴는 네 가지예요. 넘겨 보세요.
손칼국수 8,500
바지락 손칼국수 10,000
들깨 손칼국수 10,000
손만두 반 접시(5개) 6,000바지락이 적게 들어온 날은 '바지락 품절'을 붙여 둬요.
만두가 오후에 떨어지면 저녁엔 없을 수 있어요.#망원동칼국수 #망원동맛집 #아침반죽손칼국수 #손칼국수 #바지락칼국수
B · 양념장 (사진 2장)
사진: ① 맑은 국물 그대로인 칼국수 ② 같은 그릇에 양념장 한 숟가락을 올린 모습
양념장은 처음부터 넣지 마세요.
반은 맑은 국물 그대로 드시고, 나머지 반에 한 숟가락.
간장에 청양고추, 대파,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어요.상마다 작은 통으로 놓여 있어요.
#망원동칼국수 #아침반죽손칼국수 #칼국수먹는법 #망원동점심
C · 오시기 전에 (사진 1장)
사진: 오전 햇빛 드는 가게 외관, 문 앞 메뉴판이 보이게
오시기 전에 한 번만 보고 오세요.
영업 오전 11시~오후 8시
쉬는 시간 오후 3시~4시 반
휴무 일요일자리가 18석이라 12시~12시 40분엔 줄이 생겨요. 11시 반 전이나 1시 넘어서 오시면 대부분 바로 앉으세요.
주차는 안 돼요. 망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포장은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 드려요. 집에서 국물 끓이다 면 넣고 4분.#망원동칼국수 #망원역맛집 #아침반죽손칼국수 #망원동포장
쓰레드
01
가게 이름이 왜 아침반죽이냐고 손님들이 자주 물어보세요.
별 뜻 없어요.
아침 7시에 가게 나오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반죽이라서.
남편이 붙인 이름인데 6년째 쓰고 있어요.
02
면 굵기가 그릇마다 조금씩 달라요. 칼로 썰어서요.
처음엔 똑같이 써는 게 목표였어요.
근데 단골 한 분이 "이게 손칼국수 맛"이라고 하셔서
그 뒤로는 그냥 이렇게 해요.가는 면엔 국물이 잘 배고, 굵은 면은 씹는 맛이 남아요.
03
평일엔 120그릇 남짓 나가요.
밀가루는 하루 20kg 한 포대.
반죽은 저녁 8시에 한 번, 다음 날 아침 7시에 한 번 하고
만두는 하루 150개쯤 빚어요.
04
바지락이 적게 들어온 날은 메뉴판에 '바지락 품절'을 붙여요.
냉동 바지락 쓰면 품절은 없겠죠.
그래도 안 써요.
이틀에 한 번 받아서 하룻밤 해감한 것만 내요.
05
비 오는 날은 이상하게 줄이 길어져요.
그런 날은 솥을 하나 더 올려요.
비 오는 날 점심에 칼국수 생각나는 건 다 같은가 봐요.
쇼츠·릴스 대본
휴대폰 세로로 찍으시면 돼요. 한 장면 2~4초.
쇼츠 1 · 문 열기 4시간 전 (약 20초, 말 없이 자막 + 칼질·끓는 소리)
| 시간 | 화면 (무엇을 찍나) | 화면 글자 |
|---|---|---|
| 0~2초 | 반죽 덩어리를 손바닥으로 누르는 손, 아주 가까이 | 문 열기 4시간 전 |
| 2~5초 | 밀대로 반죽을 넓게 미는 모습, 위에서 | 하루 밀가루 20kg |
| 5~8초 | 접은 반죽을 칼로 써는 장면, 칼 소리 크게 | 기계 없이 칼로 |
| 8~10초 | 썬 면을 손으로 털어 펼치는 장면 | 그래서 굵기가 조금씩 달라요 |
| 10~13초 | 마른 팬에 멸치 볶는 장면 | 멸치는 한 번 볶아서 |
| 13~16초 | 큰 솥에서 김 오르는 장면 → 국자로 맑은 국물 뜨기 | 1시간 반 |
| 16~20초 | 완성된 칼국수 한 그릇, 위에서. 마지막 1초 가게 간판 | 망원동 아침반죽 손칼국수 |
- 첫 장면은 반죽을 누르는 손 클로즈업으로 시작해요. 음악은 작게 깔고 칼질·끓는 소리를 살려요.
- 설명 칸: 「영업 오전 11시~오후 8시, 일요일 휴무. 망원역 2번 출구 걸어서 7분.」
쇼츠 2 · 만두는 아침 9시부터 (약 18초, 사장님 목소리)
| 시간 | 화면 | 사장님 말 (자막 같이) |
|---|---|---|
| 0~2초 | 만두피에 소를 올리는 손, 가까이 | "만두는 아침 9시부터 빚어요." |
| 2~6초 | 소 재료가 담긴 그릇: 다진 돼지고기, 물기 짠 두부, 숙주, 부추 | "돼지 앞다리살, 물기 꼭 짠 두부, 데친 숙주, 부추." |
| 6~10초 | 칼국수 반죽을 밀대로 미는 장면 | "피는 칼국수 반죽으로 조금 두껍게 밀어요. 쪄서 내니까 얇으면 터져요." |
| 10~14초 | 빚은 만두가 쟁반에 줄지어 있는 모습 | "하루 150개쯤." |
| 14~18초 | 찜기 뚜껑 열고 김 오르는 반 접시 | "오후에 떨어지면 저녁엔 없을 수도 있어요." |
- 얼굴이 부담되시면 손과 그릇만 나와도 돼요.
- 설명 칸: 「손만두 반 접시(5개) 6,000원. 간은 소금과 간장으로만 해요.」
부록 · 내용 확인표 (모든 문장은 원본 블로그 글에서)
| 쓴 사실 | 원본 위치 |
|---|---|
| 이름을 손님들이 자주 물어봄, 별 뜻 없음, 아침 7시 반죽, 남편이 지음, 6년째 | 도입 셋째 문단 |
| 밀가루 20kg, 평일 120그릇 남짓, 반죽 하루 두 번(저녁 8시·아침 7시) | 「하루 밀가루 한 포대」 |
| 칼로 썲, 굵기가 다름, 단골 "이게 손칼국수 맛", 가는 면·굵은 면 차이 | 「하루 밀가루 한 포대」 |
| 멸치 볶기, 1시간 반 | 「국물은 멸치, 다시마, 무」 |
| 메뉴 4개·가격, 바지락 이틀에 한 번·해감·품절·냉동 안 씀, 만두 9시·150개·소 재료·피 두께·소금과 간장·오후 소진 | 「메뉴는 네 가지」 |
| 양념장 재료, 반은 맑게 먹는 법 | 「처음 오시면 이렇게 드셔 보세요」 |
| 영업시간, 쉬는 시간, 일요일 휴무, 18석, 줄 시간, 주차 없음, 망원역 2번 출구 7분, 포장 4분 | 「오시기 전에」 |
| 비 오는 날 줄, 솥 하나 더 | 마지막 문단 |
시간 대조: 아침 7시는 반죽 시작, 영업은 오전 11시부터예요. 원본의 "아침 7시에 문 열고"는 영업 시작으로 읽힐 수 있어서 이 원고에서는 "가게 나오면"으로 바꿨어요.
견본입니다. 업체·내용은 가상이며, 원고는 사장님 계정에 직접 올리지 않고 파일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