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기획·대본 5편 · 보름잔 (견본)
채널 방향 → 5편 한눈에 → 편마다 제목 후보·썸네일·설명·대본·촬영 목록 순서예요. 대본 표의 큰따옴표 문장은 사장님이 그대로 읽으시면 되는 내레이션이에요.
견본 안내: 보름잔은 가상 카페예요. 가게 숫자와 이야기는 견본용으로 정한 값이고, 실제 주문에서는 사장님께 받은 사실만 씁니다.
1. 채널 방향
한 줄로: 응암동 14석 카페를 혼자 4년째 하는 사장이 보여 주는 진짜 하루와 숫자.
누가 보나요
- 동네 손님: 매일 들르는 카페가 문 열기 전에 뭘 하는지
- 카페 창업 준비하는 분: 혼자 하면 하루 몇 잔, 무엇이 힘든지
어떻게 찍나요
- 얼굴은 안 나와요. 손, 앞치마, 뒷모습, 가게 안만 찍어요.
- 아이폰 한 대와 작은 삼각대 하나로 찍고, 사장님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넣어요.
-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반에 1편. 마감 정리 시간이라, 영상은 미리 올려 두고 '예약 공개'로 7시 반에 열리게 해요. 한 편 10~12분이에요. 카페 브이로그 상위 영상이 10~18분이라 그 앞쪽에 맞췄어요.
이 채널에서만 보이는 것
- 숫자를 말해요. 평일 평균 약 80잔, 주말 약 110잔, 스콘은 하루 40개.
- 회사 10년 다니다 차린 사람이 직접 겪은 일만 말해요.
제목·썸네일·설명 규칙
- 제목은 40~57자. 앞 20자 안에 검색어(1인 카페, 카페 창업)와 숫자를 넣어요. 끝 괄호에 '응암동 보름잔'.
- 썸네일 글자는 4~8자 한 줄. 제목에 없는 말로 궁금하게 만들어요.
- 설명 첫 줄은 사장님 목소리로 "이 영상에서 볼 것", 둘째 줄은 창업 준비하는 분께 건네는 말, 그 아래 가게 정보. 해시태그는 3개(동네 1 + 주제 2).
- 지도·인스타 링크는 사장님께 주소를 받아 가게 정보 블록 마지막 줄에 넣어요.
올리는 순서: 1편(하루) → 2편(스콘) → 3편(흑임자 라테) → 4편(창업) → 5편(휴무날). 하루 전체를 먼저 보여 주고, 그 안의 장면을 한 편씩 깊게 들어가요.
2. 5편 한눈에
| 편 | 제목(첫 번째 후보) | 썸네일 문구 | 목표 길이 |
|---|---|---|---|
| 1 | 1인 카페 평일 80잔, 아침 7시 반부터 저녁 7시 40분까지 혼자 합니다 (응암동 보름잔) | 12시~1시 | 12분 |
| 2 | 1인 카페 스콘은 딱 40개, 다 팔리면 끝이고 남으면 공부방으로 가요 (응암동 보름잔) | 더 안 구워요 | 11분 |
| 3 | 1인 카페 1등 메뉴, 2년 전 겨울 메뉴였던 흑임자 라테를 처음부터 만들어요 (응암동 보름잔) | 커피 없는 라테 | 10분 |
| 4 | 카페 창업 전에 몰랐던 3가지, 회사 10년 다니다 차린 1인 카페 4년 차가 말해요 (응암동 보름잔) | 수리비가 계속 | 11분 |
| 5 | 1인 카페 사장 휴무일에 하는 일 3가지, 장보기·기계 청소·새 메뉴 (응암동 보름잔) | 쉬는 날인데요 | 10분 |
3. 1편 · 하루
제목 후보
- 1인 카페 평일 80잔, 아침 7시 반부터 저녁 7시 40분까지 혼자 합니다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사장 브이로그, 스콘 40개 굽고 80잔 내리는 평일 하루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14석의 평일, 7시 반 출근부터 7시 40분 퇴근까지 (응암동 보름잔)
썸네일: 문구 "12시~1시" (한 줄, 왼쪽 위) · 화면은 12시를 가리키는 벽시계를 오른쪽에 크게(화면 폭 3분의 1 이상), 초점은 시계. 컵을 든 손은 왼쪽 아래에 작게
설명
응암동에서 혼자 4년째 하는 14석 카페 '보름잔'의 평일 하루예요. 아침 7시 반에 나와 스콘 40개를 굽고, 평일 평균 80잔을 혼자 내립니다. 카페 혼자 차리려는 분께: 하루가 몇 시에 어떻게 쪼개지는지 그대로 보시면 돼요. 보름잔 · 서울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1층) 화~일 오전 9시~저녁 7시, 월요일 휴무 아메리카노 4,000원 · 흑임자 라테 5,800원 · 스콘 3,500원 0:00 아침 7시 반, 불 꺼진 가게 1:10 스콘 40개, 두 판 3:20 첫 샷은 버려요 4:30 9시, 팻말 돌리기 5:30 12시, 제일 바쁜 한 시간 9:00 3시, 내일 스콘 반죽 10:30 7시 마감, 7시 40분 퇴근 #응암동카페 #1인카페 #카페브이로그
도입 30초 (그대로 읽기)
"아침 7시 반이에요. 응암동에서 14석짜리 카페를 혼자 4년째 하고 있어요. 평일엔 평균 80잔쯤, 주말엔 110잔쯤 나가요. 그걸 혼자 어떻게 하는지, 오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드릴게요. 얼굴은 안 나와요. 대신 손이 많이 나와요."
도입 화면: 7시 반 불 꺼진 가게 안, 문 유리 너머로 (내레이션이 30초보다 짧으면 남는 시간은 이 화면의 현장 소리만)
대본
| 시간 | 화면 | 내레이션 |
|---|---|---|
| 0:30 | 문 여는 손, 앞치마 매는 뒷모습 | "출근하면 앞치마부터 매요." "문은 9시에 열지만, 그 전에 할 일이 제일 많아요." (0:45~1:1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10 | 냉장고에서 반죽 꺼내기, 오븐에 트레이 넣기 | "어제 오후에 해 둔 스콘 반죽이에요." "한 판에 20개씩, 두 판 구워요. 한 판에 20분이에요." "스콘은 하루 40개만 굽는데, 이유는 다음 편에 따로 말씀드릴게요." (1:50~3:2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3:20 | 머신 켜기, 첫 샷 내려 버리는 손 | "8시 반에 머신을 켜요." "첫 샷은 버려요. 기계가 데워지는 동안 나온 거라서요." (4:00~4:3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4:30 | 유리 진열장에 스콘 올리기, 문 앞 팻말을 '열었어요'로 돌리기 | "9시. 팻말 돌리면 하루가 시작돼요." (4:45~5:3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5:30 | 벽시계 11시 반, 바 위에 컵이 줄지어 놓이는 장면 | "11시 반에 화장실을 미리 다녀와요. 혼자 하니까 12시부터 1시까지는 갈 수가 없어요." "이 한 시간이 하루 중 제일 바빠요." (6:10~9:0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9:00 | 오후 빈 테이블, 작업대에서 반죽하는 손 | "3시쯤 되면 한산해져요." "이때 내일 스콘 반죽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둬요." "혼자 할 생각이면 하루가 이렇게 쪼개져요." (9:40~10:3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0:30 | 마감 정리하는 뒷모습(평소 하시는 순서대로), 불 끄는 손, 간판 불 꺼지는 장면 | "7시에 문 닫고, 정리하면 7시 40분쯤 나가요." "다음 주 화요일엔 스콘 40개 이야기로 올게요. 응암동 보름잔이었어요." (11:10~11:5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촬영 목록 (편집으로 12분을 만들려면 약 28분을 찍어 둬요)
| 컷 | 어떻게 | 찍을 길이 |
|---|---|---|
| 도입: 불 꺼진 가게 | 문 밖에서 유리 너머 고정 | 1분 |
| 문 열기·앞치마 | 문 안쪽 삼각대 고정, 뒷모습 | 1분 |
| 반죽 꺼내기·오븐 넣기 | 오븐 옆 허리 높이, 손과 트레이만 | 3분 |
| 오븐 창 | 오븐 정면 고정 | 5분 |
| 머신 켜기·첫 샷 버리기 | 머신 정면 가까이 | 2분 |
| 진열장·팻말 | 진열장 옆, 팻말은 문 유리 너머 밖에서 | 1분 |
| 벽시계 11시 반 | 시계와 바가 같이 보이게 | 30초 |
| 점심 피크 | 바 위쪽에서 내려다보게, 연속으로 | 10분 |
| 오후 반죽 | 작업대 옆, 손과 반죽만 | 2분 |
| 마감 | 마감 정리하는 뒷모습(평소 하시는 순서대로), 불 끄는 손 | 2분 |
| 간판 | 길 건너에서 불 꺼지는 순간 | 30초 |
| 썸네일용 사진 | 12시 정각 벽시계 정면, 컵 든 손 왼쪽 아래. 피크 전 11시 55분쯤부터 바 옆 삼각대로 시계와 손을 찍어 두고, 시계가 12시를 가리키는 컷을 골라요 | 사진 3장 |
4. 2편 · 스콘 40개
제목 후보
- 1인 카페 스콘은 딱 40개, 다 팔리면 끝이고 남으면 공부방으로 가요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스콘 40개, 매일 아침 그만큼만 굽고 더 안 굽는 이유 (응암동 보름잔)
- 스콘 40개 굽는 1인 카페, 전날 오후 반죽부터 아침 오븐 20분까지 (응암동 보름잔)
썸네일: 문구 "더 안 구워요" (한 줄, 왼쪽 위) · 화면은 오븐에서 막 꺼낸 스콘 트레이를 바로 위에서, 손만 왼쪽 아래
설명
보름잔은 스콘을 매일 아침 40개만 구워요. 7시 반에 나와 한 판에 20개씩 두 판, 남은 스콘이 저녁에 어디로 가는지까지 보여 드려요. 카페 차리려는 분께: 혼자 하면 왜 40개가 한계인지 4분쯤부터 이야기해요. 보름잔 · 서울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1층) 화~일 오전 9시~저녁 7시, 월요일 휴무 스콘 3,500원 · 아메리카노 4,000원 · 흑임자 라테 5,800원 0:00 오늘도 40개 1:20 차갑게 둔 버터 4:00 혼자라서 40개 5:40 오븐 20분, 두 판 8:00 다 팔린 날 9:40 남은 날은 공부방으로 #응암동카페 #스콘 #1인카페
도입 30초 (그대로 읽기)
"저희 가게 스콘은 하루 40개예요. 더 굽지 않아요. 다 팔리면 그날은 끝이고, 남으면 저녁에 동네 공부방에 갖다 드려요. 오늘은 왜 40개인지, 반죽부터 남은 스콘이 가는 곳까지 보여 드릴게요."
도입 화면: 냉장고 안 반죽 통과 빈 트레이 (내레이션이 30초보다 짧으면 남는 시간은 이 화면의 현장 소리만)
대본
| 시간 | 화면 | 내레이션 |
|---|---|---|
| 0:30 | 아침 7시 반 작업대, 냉장고 문 여는 손 | "아침 7시 반이에요." "반죽은 어제 오후 3시쯤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둔 거예요." (0:45~1:2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20 | 버터 꺼내는 손, 반죽에 버터 넣는 장면(전날 오후 3시 반죽 때 찍은 화면) → 아침에 반죽 자르는 손 | "버터는 차갑게 두었다가 반죽에 넣어요." "아침엔 꺼내서 잘라 트레이에 올려요." (1:35~4:00 내레이션 없이 버터·반죽·자르는 손 소리만, 손 가까이) |
| 4:00 | 오븐 앞에 선 뒷모습, 시계 | "왜 하루 40개만 굽는지 말씀드릴게요." "혼자 아침에 구울 수 있는 양이 이만큼이에요. 오븐 앞에만 있을 수는 없거든요. 8시 반엔 머신을 켜고, 9시엔 문을 열어야 해요." (4:40~5:4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5:40 | 트레이 두 판, 오븐 창 너머 부풀어 오르는 스콘 | "한 판에 20개, 20분씩 두 판이에요." "9시 문 열기 전에 다 구워 둬요." (6:20~8:0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8:00 | 유리 진열장 스콘이 하나씩 빠지는 장면(시간 경과) | "다 팔리는 날은 그걸로 끝이에요." "더 구워 달라고 하셔도 다음 날로 미뤄요. 오후에는 내일 반죽을 해야 하니까요." (8:40~9:4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9:40 | 남은 스콘 봉투에 담는 손, 가게 문 나서는 뒷모습, 골목 | "남은 날은 저녁에 걸어서 3분 거리 공부방에 드려요." "다음 날 아침엔 또 새로 40개예요." "다음 주 화요일엔 저희 가게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흑임자 라테로 올게요." (10:20~10:5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촬영 목록 (약 25분 — 오븐 창은 20분을 찍어 빨리 감기. 진열장 시간 경과는 다 팔린 날, 봉투 담기·골목은 스콘이 남은 날 찍어요)
| 컷 | 어떻게 | 찍을 길이 |
|---|---|---|
| 도입: 냉장고 안 반죽 | 냉장고 문 열고 정면 | 1분 |
| 작업대·냉장고 | 작업대 옆 고정 | 1분 |
| 버터 넣기·반죽 | 전날 오후 3시 반죽할 때, 작업대 위에서 내려다보게 | 8분 |
| 자르기·트레이 올리기 | 아침, 작업대 위 가까이 | 4분 |
| 오븐 앞 뒷모습 | 가게 안쪽에서 고정 | 1분 |
| 벽시계(8시 전후) | 바 옆 고정 | 30초 |
| 오븐 창 | 오븐 정면, 20분 그대로(편집에서 빨리 감기) | 20분 중 3분 사용 |
| 진열장 시간 경과 | 진열장 옆 삼각대, 1시간마다 30초씩 | 30초 × 8번 |
| 봉투 담기 | 카운터 위 손만 | 1분 |
| 문 나서기·골목 | 가게 안에서 뒷모습, 골목은 걸어가며 손에 들고 | 2분 |
| 썸네일용 사진 | 오븐에서 막 꺼낸 트레이를 바로 위에서 | 사진 3장 |
5. 3편 · 흑임자 라테
제목 후보
- 1인 카페 1등 메뉴, 2년 전 겨울 메뉴였던 흑임자 라테를 처음부터 만들어요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5,800원 흑임자 라테, 흑임자를 직접 볶아 시럽부터 만들어요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흑임자 라테 2년, 겨울 메뉴가 1등이 된 이유 (응암동 보름잔)
썸네일: 문구 "커피 없는 라테" (한 줄, 왼쪽 위) · 화면은 흑임자를 볶는 손을 가까이(평소 쓰시는 도구 그대로)
설명
보름잔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흑임자 라테를 처음부터 만들어요. 흑임자를 직접 볶아 갈아서 시럽처럼 만들고, 우유를 부어 한 잔이 나가기까지예요. 카페 차리려는 분께: 겨울 메뉴가 고정 메뉴가 된 과정은 8분 40초부터예요. 보름잔 · 서울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1층) 화~일 오전 9시~저녁 7시, 월요일 휴무 흑임자 라테 5,800원(커피가 들어가지 않아요, 샷 추가 500원) 0:00 제일 많이 팔리는 한 잔 1:10 흑임자, 직접 볶아요 4:00 갈아서 시럽으로 6:30 시럽에 우유 8:40 겨울 메뉴였어요 #응암동카페 #흑임자라테 #1인카페
도입 30초 (그대로 읽기)
"저희 가게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건 흑임자 라테예요. 원래 2년 전 겨울 메뉴로 낸 거였어요. 그런데 손님들이 계속 찾으셔서 메뉴판에서 못 뺐어요. 오늘은 흑임자를 볶는 것부터 한 잔 나갈 때까지 보여 드릴게요."
도입 화면: 칠판 메뉴판의 흑임자 라테 줄, 냉장고 속 흑임자 시럽 병 (내레이션이 30초보다 짧으면 남는 시간은 이 화면의 현장 소리만)
대본
| 시간 | 화면 | 내레이션 |
|---|---|---|
| 0:30 | 칠판 메뉴판의 흑임자 라테 글씨 | "흑임자 라테, 5,800원이에요." "커피는 안 들어가요. 커피를 원하시면 샷을 500원에 추가해 드려요." (0:45~1:1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10 | 흑임자 볶는 손 | "흑임자는 직접 볶아요." (1:20~3:50 볶는 소리만, 손 가까이, 1.5배속) |
| 4:00 | 가는 장면, 시럽처럼 만드는 손, 병에 담기 | "볶은 걸 갈아서 시럽처럼 만들어요." "이틀에 한 번 만들어서 병에 담아 냉장고에 둬요." (4:20~6:20 가는 소리만, 1.5배속) |
| 6:30 | 컵에 시럽 담고 우유 붓기, 젓는 손 | "컵에 시럽을 담고 우유를 부으면 한 잔이에요." "샷 추가하시면 여기에 샷을 하나 넣어요." (7:10~8:4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8:40 | 컵 내미는 손, 메뉴판 | "2년 전 겨울에 겨울 메뉴로 냈어요." "그런데 손님들이 계속 찾으셨어요. 그래서 고정 메뉴가 됐어요." "다음 주 화요일엔 회사 10년 다니다 카페를 차리고 몰랐던 세 가지로 올게요." (9:20~9:5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촬영 목록 (약 21분)
| 컷 | 어떻게 | 찍을 길이 |
|---|---|---|
| 도입: 메뉴판·시럽 병 | 정면 가까이 | 1분 |
| 칠판 메뉴판 | 정면, 흑임자 라테 줄에 초점 | 30초 |
| 흑임자 볶기 | 위에서 비스듬히 가까이, 처음부터 끝까지 | 8분 |
| 갈기·시럽·병 담기 | 작업대 위에서 | 7분 |
| 한 잔 만들기 | 바 정면, 손과 컵만, 여러 잔 | 3분 |
| 샷 추가 한 잔 | 같은 자리, 샷 넣는 장면만 | 1분 |
| 컵 내밀기 | 카운터 너머 손만 | 1분 |
| 썸네일용 사진 | 흑임자 볶는 손 가까이 | 사진 3장 |
6. 4편 · 창업 전에 몰랐던 3가지
제목 후보
- 카페 창업 전에 몰랐던 3가지, 회사 10년 다니다 차린 1인 카페 4년 차가 말해요 (응암동 보름잔)
- 카페 창업 4년 차, 첫해 제빙기 수리 2번과 비 오는 날 손님 절반 이야기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창업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사무직 10년 차였던 사장이 말해요 (응암동 보름잔)
썸네일: 문구 "수리비가 계속" (한 줄, 왼쪽 위) · 화면은 제빙기 앞에 선 뒷모습, 손이 제빙기 문을 잡고 있게
설명
카페 창업 전에 몰랐던 게 3가지 있어요. 첫해 제빙기 수리 2번, 혼자라 화장실 갈 시간까지 정해 두는 것, 비 오는 날 손님 절반. 카페 차리려는 분께, 회사 10년 다니다 14석 카페를 차려 4년째 하면서 직접 겪은 것만 말씀드려요. 보름잔 · 서울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1층) 화~일 오전 9시~저녁 7시, 월요일 휴무 아메리카노 4,000원 · 흑임자 라테 5,800원 · 스콘 3,500원 0:00 회사 10년, 카페 4년 1:10 수리비는 계속 나가요 4:40 화장실 갈 시간도 정해요 8:00 비 오는 날은 손님이 반 10:10 그래도 하는 이유 #응암동카페 #카페창업 #1인카페
도입 30초 (그대로 읽기)
"회사를 10년 다니다 카페를 차렸어요. 이제 4년째예요. 차려 보니 몰랐던 게 세 가지 있었어요. 수리비, 화장실, 그리고 비 오는 날이에요. 카페 차리려는 분들께 하나씩 말씀드릴게요."
도입 화면: 아침 9시 전 가게 안 전체, 앞치마 맨 뒷모습 (내레이션이 30초보다 짧으면 남는 시간은 이 화면의 현장 소리만)
대본
| 시간 | 화면 | 내레이션 |
|---|---|---|
| 0:30 | 아침 가게, 앞치마 매는 뒷모습 | "회사에선 사무직이었어요. 10년 일하고 나와서 응암동에 이 가게를 냈어요." "혼자 하는 14석 카페예요." (0:45~1:1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10 | 제빙기 앞 뒷모습, 제빙기 문 여닫는 손 | "첫째, 수리비요." "월세랑 보증금만 생각했는데, 기계 수리비가 계속 나가요." "첫해에만 제빙기를 두 번 고쳤어요." (2:00~4:30 가게 아침 소리, 머신·오븐·제빙기 차례로 비추기) |
| 4:40 | 벽시계 11시 반, 점심 바 위 컵들 | "둘째, 혼자 하면 화장실 갈 시간도 정해야 해요." "1편에서 11시 반에 미리 다녀오는 거 보셨죠. 12시부터 1시까지는 갈 수가 없거든요." (5:20~7:50 점심 바 현장 소리만, 빠르게 바뀌는 손) |
| 8:00 | 비 오는 날 유리문 밖, 빈 테이블 | "셋째, 비 오는 날은 손님이 절반쯤으로 줄어요." "날씨는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이건 알고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8:40~10:1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0:10 | 아침 9시 팻말 돌리는 손, 첫 주문 받는 손 | "그래도 계속하는 건, 아침에 문 열고 첫 손님이 들어올 때가 아직 좋아서예요." "다음 주 화요일엔 제가 쉬는 날인 월요일 이야기로 올게요." (10:25~10:55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촬영 목록 (약 23분 — 비 오는 바깥·빈 테이블은 공개 전 아무 비 오는 영업일에 미리 찍어 둬요)
| 컷 | 어떻게 | 찍을 길이 |
|---|---|---|
| 도입: 아침 가게 전체 | 가게 안쪽 구석에서 고정 | 1분 |
| 아침 앞치마 | 문 안쪽 고정, 뒷모습 | 1분 |
| 제빙기 앞 | 뒷모습, 허리 높이 | 4분 |
| 가게 아침(머신·오븐·제빙기) | 하나씩 천천히 비추기 | 3분 |
| 제빙기 문 여닫기 | 손만 가까이 | 1분 |
| 벽시계 11시 반 | 시계와 바가 같이 보이게 | 30초 |
| 점심 바 | 바 위쪽에서 내려다보게 | 6분 |
| 비 오는 바깥 | 비 오는 날 유리문 안에서 바깥 | 3분 |
| 빈 테이블 | 비 오는 날 가게 안 전체 | 2분 |
| 팻말·첫 주문 | 문 유리 너머, 카운터 너머 손 | 2분 |
| 썸네일용 사진 | 제빙기 문 잡은 뒷모습 | 사진 3장 |
7. 5편 · 월요일 휴무
제목 후보
- 1인 카페 사장 휴무일에 하는 일 3가지, 장보기·기계 청소·새 메뉴 (응암동 보름잔)
- 1인 카페 휴무일에 하는 3가지, 월요일엔 장보기·청소·새 메뉴 (응암동 보름잔)
- 손님 없는 월요일, 1인 카페 4년 차 사장은 장보기부터 이렇게 보내요 (응암동 보름잔)
썸네일: 문구 "쉬는 날인데요" (한 줄, 왼쪽 위) · 화면은 작업대 위에 올려 둔 우유·버터·밀가루와 그 옆의 손
설명
응암동에서 1인 카페를 4년째 해요. 가게 쉬는 월요일에 제가 뭘 하는지 그대로 찍었어요. 영업일엔 기계를 뜯어 닦을 시간도, 새 메뉴를 만들어 볼 시간도 없어서 쉬는 날에 몰아서 해요. 보름잔 · 서울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1층) 화~일 오전 9시~저녁 7시, 월요일 휴무 아메리카노 4,000원 · 흑임자 라테 5,800원 · 스콘 3,500원 0:00 가게 쉬는 월요일 1:20 우유·버터·밀가루, 일주일 치 4:00 머신과 제빙기 청소 7:00 요즘 시험 중인 쑥 라테 9:00 오후 늦게야 앉는 시간 #응암동카페 #카페사장 #1인카페
도입 30초 (그대로 읽기)
"월요일은 가게 쉬는 날이에요. 그래도 오전엔 장 보고, 오후엔 가게에 나와서 기계 청소하고 새 메뉴를 시험해요. 손님 없는 월요일을 보여 드릴게요."
도입 화면: 문 앞 '쉬어요' 팻말, 불 꺼진 가게 (내레이션이 30초보다 짧으면 남는 시간은 이 화면의 현장 소리만)
대본
| 시간 | 화면 | 내레이션 |
|---|---|---|
| 0:30 | 팻말 '쉬어요' 면, 불 꺼진 가게(장 보러 가기 전이나 다녀와서) | "오늘은 팻말이 '쉬어요' 쪽이에요." "손님은 없지만 할 일은 있어요." (0:45~1:2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1:20 | 식자재 마트 장바구니에 우유·버터·밀가루 담는 손 | "오전엔 근처 식자재 마트에 가요." "우유, 버터, 밀가루. 일주일 치를 이날 사요." (2:00~3:50 장보는 손, 현장 소리만) |
| 4:00 | 머신 그룹헤드·스팀 노즐 닦는 손, 제빙기 안쪽 닦기 | "오후엔 가게에 와서 청소해요." "머신은 그룹헤드랑 스팀 노즐, 제빙기는 안쪽까지요." (4:30~6:50 닦는 소리만, 1.5배속) |
| 7:00 | 쑥 라테 만들어 보는 손, 한 모금 | "새 메뉴도 손님 없는 월요일에 만들어 봐요." "요즘은 쑥 라테를 시험하고 있어요. 아직 팔지는 않아요." "흑임자 라테도 월요일에 이렇게 시작했어요." (7:40~9:00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 9:00 | 앉아 쉬는 뒷모습(평소 앉는 자리), 문 잠그는 손 | "오후 늦게서야 좀 앉아요." "다음 주 화요일에 또 올게요. 응암동 보름잔이었어요." (9:15~9:55 내레이션 없이 현장 소리만, 화면 칸의 장면을 이어서) |
촬영 목록 (약 21분)
| 컷 | 어떻게 | 찍을 길이 |
|---|---|---|
| 도입: 쉬어요 팻말 | 문 밖에서 팻말 정면 | 1분 |
| 팻말·불 꺼진 가게 | 문 밖에서 팻말, 안은 유리 너머 | 1분 |
| 장보기 | 장바구니 안을 위에서, 손만(다른 손님 안 나오게) | 5분 |
| 머신 청소 | 머신 정면 가까이 | 6분 |
| 제빙기 청소 | 제빙기 문 열고 손만 | 2분 |
| 쑥 라테 시험 | 바 위 손과 컵 | 4분 |
| 앉아 쉬는 뒷모습 | 가게 안 먼 곳에서 고정 | 2분 |
| 문 잠그기 | 문 밖에서 손만 | 30초 |
| 썸네일용 사진 | 작업대 위 우유·버터·밀가루와 손 | 사진 3장 |
8. 찍기 전에 한 번만 보세요
- 휴대폰은 가로로 찍어요. 유튜브 롱폼은 가로 화면이에요.
- 표의 '찍을 길이'만큼 넉넉히 찍어 두세요. 편집하면서 앞뒤를 자르면 절반쯤 남아요. 대본 표의 (현장 소리만) 구간은 말 없이 소리와 손을 보여 주는 곳이에요.
- 손님 얼굴이 나오는 컷은 쓰지 않아요. 바 위쪽에서 내려다보게 찍으면 손님이 덜 들어와요.
- 내레이션은 마감 뒤 조용할 때 휴대폰 녹음으로 따로 녹음하시면 깨끗해요.
- 촬영과 편집은 이 상품에 들어 있지 않아요. 편집은 '유튜브 편집' 상품으로 따로 맡기실 수 있어요.